거래 누락 방지
낙찰 직후 필수 항목을 기록하면 구매자 확인, 판매자 지급, 재고 확인 과정에서 빠지는 거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장 판매 업무를 위한 공개 실무 자료
판매자와 정산 범위·수수료·보류 기준을 먼저 정하는 방법부터, 여러 날짜의 판매대금 계산·결제한 물품의 발송·애매한 주문 확인까지 실무 확인 순서를 공개합니다. 로그인 없이 쓸 수 있는 브라우저 정산 계산기와 인쇄용 대조표도 제공합니다.
계산기는 총액·수수료율·기지급·보류 숫자만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고객 이름·연락처·주소 입력란은 없습니다. 운영 앱은 별도의 로그인 업무 도구입니다.
실무 가이드
아래 가이드는 세 가지 주요 업무 상황의 확인 순서와 거래별 정산 계산 도구를 제공합니다. 예시는 실제 고객 거래가 아닌 가상 자료입니다. 일반 업무 권장안과 앱에서 확인한 동작은 각 글에서 구분하며, 작성 기준과 근거의 범위도 공개합니다.
판매액 200,000원 중 이미 지급한 돈, 이번 지급액, 미수로 보류할 돈을 나누어 계산합니다. 취소 거래와 수수료를 중복 반영하지 않는 대조 방법도 확인하세요.
여러 날짜의 지급액 계산하기 → 결제·배송품목별 결제 확인부터 주소 대조, 포장 보류, 엑셀 저장 이후의 확인까지. 거래 3건·수령인 1명·실제 상자 수가 서로 다른 이유를 살펴보세요.
발송 대상과 보류 대상 나누기 → 라이브 주문지정가격과 입찰을 구분하고 ‘하나 더’, ‘취소’, 비슷한 닉네임을 확인 대상으로 남기는 기준을 예시로 설명합니다.
애매한 주문 메시지 확인하기 → 무료 실무 계산기거래를 한 행씩 넣어 취소·미입금·기지급을 대조합니다. 거래별 수수료와 총액 반올림의 차이를 확인하고, 인쇄용 빈 서식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산 계산기와 대조표 사용하기 →법·제도와 거래 조건
현장 판매만 하던 사업장이 방송 판매와 택배, 위탁 물건을 늘릴 때 새로 생기는 신고·반품·배상·계약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법·제도 글은 2026년 9월 기준 공개 법령과 표준약관을 판매자 입장에서 요약한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계약·미입금·상태 표기 글은 일반 운영 권장안이며, 예시 거래는 모두 가상 자료입니다.
면제 기준 두 가지(직전연도 50회 미만·간이과세자), 청약철회 건을 뺀 거래 횟수 세는 법, 면제여도 표시해야 할 정보를 정리합니다.
신고 대상 판단하기 → 반품·환불현장 판매와 방송 판매의 차이, 수령일 기준 7일, 설명과 다를 때의 별도 청약철회 기한, 반품비 부담과 3영업일 환급 기한을 확인합니다.
반품 기준 확인하기 → 택배 사고받은 날부터 14일 통지, 운송장 가액 미기재 시 50만원 한도, 발송 전 사진 네 장과 사고 접수 순서를 정리합니다.
사고 접수 순서 보기 → 위탁 판매같은 15% 수수료도 기준 금액과 부가세 처리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집니다. 정산일, 미판매 물품 반환, 반품 시 차감까지 가상 예시로 확인합니다.
계약 조건 확인하기 → 미입금입금 기한 공지, 안내 3단계, 취소 후 재판매, 반복 미입금자 기준과 위약금을 받기 전에 확인할 점을 설명합니다.
미입금 처리 기준 보기 → 상태 표기5단계 등급 정의, 위치·크기·영향으로 하자 적는 법, 사진 체크리스트와 방송 설명을 기록과 맞추는 방법입니다.
상태 표기 기준 보기 →왜 기록 기준이 필요한가요?
사업장 업무는 한 거래를 여러 사람이 이어서 처리합니다. 처음부터 같은 기준으로 기록하면 다음 담당자가 다시 묻거나 계산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낙찰 직후 필수 항목을 기록하면 구매자 확인, 판매자 지급, 재고 확인 과정에서 빠지는 거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미수와 수수료를 구매자용·판매자용으로 구분해 표시하면 같은 거래를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발송 완료 시각과 반품 상태를 남기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현재 단계와 다음 행동을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운영 원칙
채팅, 송금 내역, 운송장처럼 나중에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거래 기록과 함께 보관합니다.
결제·지급·발송 버튼만 바꾸지 말고 언제 처리했는지 기록해 담당자 간 혼선을 줄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회원, 같은 금액의 입찰, 미수·반품 거래는 한 번 더 확인한 뒤 확정합니다.
기존 데이터와 업무 기능은 별도의 운영 콘솔에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