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판매 운영 도구 · 공개 사용 안내

입력한 거래가
정산과 배송까지

결제한 물품만 골라 발송하고, 정산 금액을 대조하고, 화면마다 다른 거래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내 업무에 맞는 사례를 골라 확인 순서와 정상 결과를 살펴보세요.

운영 앱은 로그인 후 사용하는 비공개 업무 도구이며, 이 사이트의 가이드는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실무 가이드

지금 막힌 업무부터 확인하세요

미수 제외, 저장 확인, 닉네임 불일치에 필요한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예시는 가상 데이터이며, 2026년 9월 3일의 로컬 시험 화면과 결과를 근거로 사용합니다. 실제 운영 서버와 다른 기기에서 확인하지 않은 범위는 각 글에 따로 밝힙니다.

가상 거래 7건으로 실행한 실제 택배 엑셀 저장 미리보기
실제 앱의 로컬 화면 · 가상 데이터 · 운영 서버 미연결

결제·배송

미수 물품은 남기고, 결제한 물품만 발송하려면?

결제 상태, 배송 방식, 주소 누락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거래 7건이 엑셀 수령인 1명으로 줄어드는 이유와 정산에서 미수 10,000원이 유지되어야 하는 이유를 살펴보세요.

발송 대상과 정산 대조하기 →

업무별 사례와 기본 운영 가이드 모두 보기 →

왜 기록 기준이 필요한가요?

한 번 입력한 정보가 정산과 배송까지 이어집니다

사업장 업무는 한 거래를 여러 사람이 이어서 처리합니다. 처음부터 같은 기준으로 기록하면 다음 담당자가 다시 묻거나 계산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거래 누락 방지

낙찰 직후 필수 항목을 기록하면 구매자 확인, 판매자 지급, 재고 확인 과정에서 빠지는 거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산 기준 통일

미수와 수수료를 구매자용·판매자용으로 구분해 표시하면 같은 거래를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업무 인수인계

발송 완료 시각과 반품 상태를 남기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현재 단계와 다음 행동을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운영 원칙

빠른 처리보다 확인 가능한 처리가 먼저입니다

원본을 남깁니다

채팅, 송금 내역, 운송장처럼 나중에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거래 기록과 함께 보관합니다.

상태와 시간을 적습니다

결제·지급·발송 버튼만 바꾸지 말고 언제 처리했는지 기록해 담당자 간 혼선을 줄입니다.

최종 저장 전에 확인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회원, 같은 금액의 입찰, 미수·반품 거래는 한 번 더 확인한 뒤 확정합니다.

이미 더부자 솔루션 운영 앱을 사용 중인가요?

기존 데이터와 업무 기능은 별도의 운영 콘솔에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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