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내의 범위

아래는 가상 거래로 설명하는 일반 운영 권장안이며 현재 앱의 전체 기능 목록이 아닙니다. 수수료율·미수 지급 보류·취소 처리는 예시의 가정입니다. 실제 정산에는 판매자와 정한 기준을 적용하고, 거래 기록과 입출금 근거를 대조하세요. 실제 고객의 정산 결과나 운영 서버 시험 기록을 공개한 것이 아닙니다.

구매자용과 판매자용의 질문이 다릅니다

구매자 정산표는 “이 구매자가 어떤 물품을 얼마에 샀고 얼마를 내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문서입니다. 반면 판매자 정산표는 “이 판매자의 물품이 얼마에 팔렸고, 수수료와 미수 위험을 반영해 얼마를 지급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문서입니다. 같은 거래라도 문서의 목적이 다르므로 표시 기준도 달라야 합니다.

중요한 구분구매자 수금과 판매자 지급은 별개입니다. 구매자가 결제했다고 판매자에게 이미 지급한 것은 아닙니다. 미수 거래의 판매자 대금을 보류하는 사업장이라면 보류 금액과 원래 판매금액을 나란히 보여줘야 합니다.

구매자 정산표는 실제 구매 내역을 보여줍니다

구매자 정산표에는 품목명, 수량, 개별 금액과 총 구매 금액을 정상적으로 표시합니다. 아직 결제하지 않은 거래도 구매 사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금액을 0원으로 바꾸면 안 됩니다. 미수 여부를 내부 상태로 관리하더라도 구매자용 문서에서는 실제 결제해야 할 금액이 분명해야 합니다.

현장 결제와 온라인 송금이 섞이는 경우 결제 수단을 함께 기록하면 확인이 쉽습니다. 여러 날짜의 물품을 한 번에 결제하거나 합배송하는 고객은 포함 기간을 명확히 적어 중복 청구를 예방합니다.

구매자 정산표 확인 순서

  1. 구매자 이름 또는 유튜브 닉네임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2. 선택한 날짜 범위와 구매 품목 수를 확인합니다.
  3. 반품·취소된 품목이 청구 금액에서 제외됐는지 확인합니다.
  4. 이전 입금액이나 추가 배송비가 있다면 별도 항목으로 설명합니다.
  5. 최종 결제 요청 금액과 계좌 안내를 확인합니다.

판매자 정산표는 지급 가능 금액을 보여줍니다

판매자 정산에서는 낙찰 금액 전체가 곧바로 지급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장 수수료, 구매자의 미수, 반품 확정 여부를 반영해야 합니다. 특히 구매자가 아직 결제하지 않은 거래를 다른 정상 거래와 같은 방식으로 합산하면 사업장이 먼저 대금을 부담하게 될 수 있습니다.

미수 거래의 지급을 보류한다면 품목명에 ‘미수·지급 보류’를 표시하고, 원래 판매금액과 보류액을 함께 남깁니다. 0원은 ‘이번 지급액’ 칸의 값일 뿐입니다. 판매금액을 0원으로 덮어쓰거나 품목 행을 빼면 판매자가 어떤 물품의 대금을 기다리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가상 예시 · 수수료 10%, 미수 지급 보류 조건무선 선풍기 낙찰가 30,000원이 미결제라면 구매자에게 받을 돈은 30,000원입니다. 판매자에게는 판매금액 30,000원, 수수료 예정 3,000원, 지급 보류 27,000원, 이번 지급 0원을 구분합니다. 입금 확인 뒤 보류를 풀 때도 이미 지급한 내역이 없는지 먼저 대조합니다.

여러 날짜를 합쳐 지급할 때: 판매자 A의 네 거래

판매자 A가 다음 주에 방문한다고 가정합니다. 조회 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이며, 같은 판매자의 거래 네 건을 모았습니다. 수수료는 유효한 낙찰금액의 10%, 배송비·기타 조정은 없음, 구매자 미수는 지급 보류, 취소 거래는 판매 합계와 수수료에서 제외하는 조건입니다. 다른 사업장이나 동명이인의 거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가상 정산 원장 · 금액 단위: 원 · 부분 지급이 없는 예시
거래일·품목원래 낙찰금액수금 상태이미 지급이번 지급지급 보류
8/28 · 선풍기100,000결제완료90,00000
9/2 · 조명60,000결제완료054,0000
9/5 · 의자40,000미수0036,000
9/5 · 쟁반20,000입금 전 취소·합계 제외000
  1. 유효한 판매금액 200,000원: 원래 낙찰금액 합계 220,000원에서 취소 20,000원을 뺍니다. 취소 행은 설명용으로 남기되 지급 대상으로 되살리지 않습니다.
  2. 수수료 반영 후 판매자 총액 180,000원: 200,000원 − 20,000원입니다. 여기에는 이미 준 돈과 보류한 돈도 들어 있으므로 전액을 다시 이체하면 안 됩니다.
  3. 이번 지급액 54,000원: 180,000원 − 이미 지급 90,000원 − 보류 36,000원입니다. 아직 주지 않은 돈은 총 90,000원이지만, 이번에 지급할 수 있는 돈은 54,000원입니다.

구매자 쪽도 별도로 맞춰봅니다. 받은 돈 160,000원 + 미수 40,000원 = 유효한 판매금액 200,000원입니다. 구매자 미수 40,000원과 판매자 지급 보류 36,000원은 같지 않습니다. 이 예시에서는 수수료 4,000원의 차이가 있으므로 두 숫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금액을 수정하면 안 됩니다.

다음 정산에 다시 포함할 것은 무엇인가요?

이번 54,000원을 실제 지급한 뒤에는 지급일·이체 근거·대상 거래를 남깁니다. 다음 정산에서는 선풍기와 조명이 이미 지급된 항목이고 의자만 36,000원 보류로 남습니다. 의자 구매자의 40,000원 입금을 확인하고 다른 조정이 없다면 다음 지급 대상은 36,000원입니다. 지난번 총액 180,000원을 다시 지급 대상으로 삼지 않습니다.

이름 검색 결과에서 이체 전에 확인할 순서

  1. 대상 식별: 이름·닉네임만 같은 다른 회원을 합치지 않습니다. 회원 연결과 거래 근거로 같은 판매자인지 확인하고, 불명확하면 합산을 멈춥니다.
  2. 기간 확인: 지난 정산 이후의 신규 거래뿐 아니라 이전 기간의 미지급·보류도 확인합니다. 기간을 넓혔다는 이유로 이미 지급한 거래를 새 지급 대상으로 잡지 않습니다.
  3. 품목 대조: 판매자·품목·날짜·금액이 같은 거래인지 보고, 취소·반품·정정 건을 구분합니다. 닉네임이 둘로 나뉘면 회원·거래 연결 확인 순서를 먼저 따릅니다.
  4. 지급 내역 대조: 장부의 지급완료와 실제 이체 근거를 맞춥니다. 일부만 지급했다면 해당 금액과 대상 품목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금액이 맞지 않을 때 완료 버튼을 눌러 차이를 없애지 않습니다.
  5. 문서 확인: 조회 기간, 이미 지급, 이번 지급, 보류 금액과 이유를 표시하고 출력 미리보기의 품목 수·합계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이미 지급한 품목이 나중에 반품됐다면 원래 지급 기록을 지워서는 안 됩니다. 회수·환불·수수료 조정 기준과 실제 정산할 차액을 확인하고 별도 조정 근거를 남깁니다. 위 네 거래 예시는 입금 전 취소만 다루므로 지급 후 반품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계산 기준을 먼저 고정합니다

수수료율만 정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어떤 금액에 수수료를 적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낙찰가 기준인지, 배송비를 포함하는지, 반품 거래는 언제 차감하는지 사전에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낙찰가 100,000원에 수수료율 10%라면 기본 수수료는 10,000원, 판매자 지급 예정액은 90,000원입니다.

  • 수수료율과 적용 시작일을 기록합니다.
  • 판매자별 예외 수수료가 있다면 계약 또는 메모로 근거를 남깁니다.
  • 배송비, 보관료, 반품비처럼 수수료가 아닌 비용은 별도 줄로 구분합니다.
  • 정산표의 합계와 실제 이체 금액을 마지막에 대조합니다.

미수는 금액이 아니라 상태로 관리합니다

미수 거래를 삭제하면 구매자의 채무와 판매자의 판매 사실을 모두 잃게 됩니다. 미수는 거래를 유지한 채 결제 상태만 미완료로 두어야 합니다. 입금이 확인되면 결제완료 시각을 기록하고 판매자 지급 대상에 포함합니다. 구매자와 약속한 결제 예정일이 있다면 비고에 남기되, 자동으로 결제완료 처리하지 않습니다.

부분 입금이 가능한 운영 방식이라면 총액, 입금액, 남은 금액을 별도로 관리해야 합니다. 단순한 완료/미완료 버튼만으로 부분 입금을 표현하면 다음 담당자가 잔액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일괄 처리는 범위를 눈으로 확인한 뒤 실행합니다

거래가 많을 때 구매자별 결제완료나 판매자별 지급완료를 일괄 처리하면 반복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날짜를 합쳐 조회하는 범위와 버튼이 실제로 변경하는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실행 전에 처리 종류, 대상, 날짜 조건, 변경 건수를 확인하세요. 이 안내는 모든 날짜를 한 버튼으로 처리하는 기능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 구매자 기준: 같은 날짜의 해당 구매자 거래만 결제 또는 발송 완료
  • 판매자 기준: 같은 날짜의 해당 판매자 거래만 지급 완료
  • 실행 전: 이미 완료된 건과 반품 건을 제외했는지 확인
  • 실행 후: 처리 건수와 처리 시각을 기록

하루 마감 체크리스트

정산 담당자가 확인할 항목
  • 현금·계좌·카드 결제 합계와 장부 합계가 맞는가
  • 미수 거래가 판매자 지급액에 포함되지 않았는가
  • 반품·취소가 구매자 청구와 판매자 지급에서 각각 반영됐는가
  • 판매자별 수수료율이 올바른가
  • 지급완료 버튼과 실제 이체 내역이 일치하는가
  • 정산표 파일 또는 인쇄물에 필요한 기간과 담당자가 표시됐는가

구매자 정산과 판매자 정산을 분리하면 같은 거래를 두 번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본 거래는 하나로 유지하고, 문서를 보는 사람의 목적에 맞춰 금액과 상태를 다르게 표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